ACE OF ACE ! 블루제이스의 로이 할러데이.
21세기 메이저리그의 가장 가치있는 투수 TOP 10
팬 그래프의 2002년부터 현재까지의 성적을 달러로 환산한 가장 가치있는 투수 순위입니다.
사이영상 수상자인 베리 지토, 바톨로 콜론, 에릭 가니예등의 투수들도 탑 10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투수가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탑 10 순위에 랜디 존슨과 커트 실링은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올리며 그들의 피칭이 얼마나 뛰어났었는 지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팬그래프의 챠트에 나온용어 해석.
Starting - 대체 선발투수이상으로 기록한 득점
Start-IP - 선발투수로서 기록한 총 투구 이닝
RAR - 대체 선발투수이상으로 기록한 득점 (Starting 과 같은 점수네요)
WAR - 대체 선발투수 이상으로 기록한 승수
Dollars - WAR을 투수가 FA 시장에서 받을수 있는 달러로 환산한 수치
Salary - 해당 투수가 실제로 지급받은 연봉
베켓은 총 1억 900만불의 가치있는 피칭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4010만불의 연봉을 지급받아 소속팀에게 6890만불의 이득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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