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가 도미니카를 2번이나 무너뜨리며 세계 8강대열에 합류했
습니다..
시합개최전 미국과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 받았던 도미니카
로스터를 꽉 채웠던 메이저리거들은 이제 시즌 준비를 위해서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가야 할일만 남았습니다.
네덜란드가 도미니카를 3대 2로 격침시켰다. 그러나 그것은 파란의 시작이었을 뿐..
8강진출권을 놓고 물러설수 없는 도미니카와의 재격돌..

경기전 두 나라의 국가가 연주되고 있다.
네덜란드가 4일동안에 2번 도미니카를 무너뜨리면서 WBC 최대 이변을 일으켰다..

도미니카 선발투수 지멘스의 역투

네덜란드 선발투수
Tom Stuifbergen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역투

11최초 선제득점을 올린 호세 레이예스와 환호하는 헨리라미레즈

아직 끝나지 않았어~ 11회말 동점득점을 올린 데종이 홈에서 하이파이브.

이겼다~~~

결승득점을 올리며 환호하는 킹스데일

할말을 잃은 도미니카 투수 볼퀘즈

침통한 분위기의 도미니카 선수들

레이예스는 유니폼으로 가리고 울고, 카노는 넋이 나간듯

펠리페 알루감독의 고개도 숙여지고..

덕아웃에서 뛰어나오는 네덜란드 선수들

불펜에서 뛰어나오는 네덜란드 투수들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네덜란드 1루수 랜덜 사이몬

엉엉 우는 사이몬과 감격을 나누는 네덜란드 선수들

네덜란드가 이겼다구.. 가슴에 새겨진 네덜란드를 가리키는 선수들
NO 1!. 네덜란드가 도미니카를 예선탈락시키다 네덜란드 2 VS 1 도미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