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로 바뀐 이후 가장 큰 변화는 다음 메인 페이지 중앙 하단부에 view 라는 섹터를 만든 것이다.
Daum view 로 뉴스를 송고하는 블로거들에게는 정성껏 쓴 기사가 다음 메인에 더 많이 노출될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할수 있다.
다음 뷰 이전에는 경제, 스포츠, 연예, 문화 섹터에서 각각 하나의 기사만 중앙 상단부에 [블로그] 라는 표시와 함께 노출되었던것 같다..
오늘 내가 쓴 기사가 다음 메인에 <추신수, 이치로 승자는?>라는 제목으로 올라갔다. 본인의 글을 다음 메인에 올려준 담당자에게 매우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오늘 다음 메인에 올라간 기사의 조회수는 생각보다 매우 적었다. 현재 조회수는 1679이다. 그리고 보니 며칠 전 다음 메인에 올라갔었던 <몰락한 MLB 4대천왕 그리고 알버트 푸홀스>의 조회수도 매우 낮았었다. 푸홀스 기사의 조회수는 현재 644이다.. <푸홀스> 관련 기사는 다음 홈페이지 view 에서 스포츠 섹터에서 제목만 노출이 되었었고 오늘 <추신수, 이치로 승자는?> 기사는 스포츠 섹터에서 제목과 함께 사진도 노출되었다. 오늘 노출된 기사는 다음 메인페이지 view 의 스포츠 섹터에서 가장 노출이 많이 되는 기사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현재 조회수 1679는 매우 적은 숫자이다.
다음 블로그 뉴스 시절에 메인에 올라갔었던 기사의 조회수에 비하면 십분의 1정도 혹은, 수십분의 1도 안되기 때문이다. 어째서 조회 수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 것일까?
스포츠 뷰 섹터의 조회수가 적은 이유...
나는 각각의 기사들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이유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었다. 다음 뷰의 메인페이지 노출에서 스포츠 색터는 직접적인 노출이 안되고 있는 것이었다.
며칠전 <푸홀스> 기사가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을때의 조회수가 너무 적어서 상당히 의아했었다.. 예전에는 적어도 만명이상이었는데...
다음 메인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하루 수백만명에 이를텐데, 그 당시 조회수 500정도를 기록하고 있어서 나로서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었다.
오늘은 사진까지 첨부된 메인기사였기 때문에 <푸홀스>기사에 비해서는 현재 4배이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적은 조회숫자이다..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어서 다음을 계속해서 클릭해 보았다. 스포츠 뷰 섹터는 노출이 되지 않고 다음 뷰의 <사는 이야기>, <문화 연예>, <음식> 섹터의 기사만 돌아가며 노출이 되고 있었다.. 스포츠 섹터의 조회수가 적은 이유는 다음 메인에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지 않고 네티즌들이 스포츠 섹터를 클릭해야만 노출이 되고 있기 때문이었다..
스포츠 색터의 노출이 안되고 있는 이유는 네티즌들이 관심있는 섹터중에서 스포츠가 상대적으로 낮아서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음뷰가 시사, 문화연예, 사는 이야기, IT과학, 스포츠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유독 메인에 스포츠 섹터가 노출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매우 서운한 일이다..
다음 메인사이트에 접속하면 차례대로 각 섹터가 순환하며 고르게 노출이 되어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이 된다.
저는 타격이나 피칭 매카니즘에 대한 글에 대해서는 신뢰하지 않아요.. 한참 잘 칠때 이래서 잘친다 라든지, 한참 잘 던질때 이래서 잘 던진다, 혹은 못할때 이래서 못한다 등의 글은 신뢰할수가 없다는 주의 입니다.
저는 차라리 결과 다 나온 상태의 기록으로 야구를 평가하는게 더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수출신이 아닌 매카니즘 글은 더더욱 신뢰할수 없구요. 선수출신이라고 해도 매카니즘 분석은 매우 어려운 분야이구요. 미국에 있는 메이저리그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글도 보통 잘 할때 잘하는 이유 못할때 못하는 이유를 대는 기사를 많이 쓰는데 좀 있다 못할때 그 분석은 뭐가 돼는 것인지, 그런 글도 많이 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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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20:48조회수에 신경쓰는게 아니라, 다음 메인에서 돌아가면서 다른 분야의 뷰 섹터가 노출되고 있는데 왜 스포츠섹터만 노출이 안되냐는 문제제기입니다..
2009/06/17 20:55균등하게 노출시켜야 하는데 스포츠섹터만 노출이 안되면 잘못된 것이죠.. 비중이 다르다고 하면 다른 섹터 두어번 노출될때 한번은 노출시켜야 하지 않나 싶은 데 말입니다.
오늘 클릭 해보니스포츠 섹터는 노출이 전혀 안되고 있어요.
저는 야구는 기록으로 보았을때 객관적으로 접근할수 있다고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2009/06/17 21:09저는 타격이나 피칭 매카니즘에 대한 글에 대해서는 신뢰하지 않아요.. 한참 잘 칠때 이래서 잘친다 라든지, 한참 잘 던질때 이래서 잘 던진다, 혹은 못할때 이래서 못한다 등의 글은 신뢰할수가 없다는 주의 입니다.
저는 차라리 결과 다 나온 상태의 기록으로 야구를 평가하는게 더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수출신이 아닌 매카니즘 글은 더더욱 신뢰할수 없구요. 선수출신이라고 해도 매카니즘 분석은 매우 어려운 분야이구요. 미국에 있는 메이저리그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글도 보통 잘 할때 잘하는 이유 못할때 못하는 이유를 대는 기사를 많이 쓰는데 좀 있다 못할때 그 분석은 뭐가 돼는 것인지, 그런 글도 많이 봐서 말이죠..
그리고 이치로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렇습니다. 저는 이치로때문에 수비매트릭스나 타격 매트릭스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치로의 수비와 타격 기록등은 매트릭스와 많이 어긋나고 일반 야구팬들의 상식과도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2009/06/17 21:16한국의 야구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매트릭스 쪽은 잘 몰라요. 대부분 문제점은 지적하지 않고 가져다 쓰는 것만 잘 하죠. 야구 매트릭스가 틀린것도 많고 맞는 부분도 많기에 관심이 있지만 저도 모르는 것이 워낙 많은 상태입니다. 야구기록은 언제나 헷갈리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