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스즈키
이치로 마이너리그에서 7안타 몰아쳐. 복귀 준비 완료
쏘왓의 야구블로그
2009. 4. 10. 12:53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이치로가 7안타를 기록했다.
출혈성 위궤양으로 커리어 처음으로 DL에 오른 이치로가 혈액검사에서 병세가 호전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컨디션 점검차 출전한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10타수 7안타를 기록했다.
목요일 아리조나 피오리아에서의 루키리그 자체 트레이닝 경기에서 지명타자, 1번타자로 출전한 이치로는 10번의 타석에서 7개의 안타, 2개의 3루타, 1개의 2루타를 치며 컨디션이 회복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이치로는 다음주 수요일 DL에서 제외될수 있으며 매리너스 홈구장에서 에인절스와의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이치로는 편해보였으며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이치로의 통역 켄 베론은 이메일을 통해서 말했다.
이치로는 마이너리그에서 한게임 더 출장할 계획이며 매리너스는 이번 주말 오클랜드 혹은 다음주 월요일 시애틀에서 이치로가 팀에 합류할 것인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