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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영어 너무 힘들고 스케쥴과 시차때문에 녹초"
쏘왓의 야구블로그
2009. 4. 8. 21:04

도쿄 공연중인 보아. 4월6일
4월 6일 2천명의 관중이 입장한 도쿄 신키바 공연을 마친후 보아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영어가 힘들고 미국과 일본을 오가는 스케쥴이 너무 힘들다고" 밝혔군요..
보아 최근 공연 동영상 리플을 보면 얼굴이 창백하다. 힘이 없어 보인다. 얼굴이 밝아 보이지 않는다 등이 많은데.
무리한 스케쥴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Singer BoA struggles with English and jet lag during American debut
www.japantoday.com
22살의 가수 보아가 그녀의 미국 데뷔엘범 “Best & USA” 발매를 축하하기위해서 월요일 밤 도쿄 에도가와 구의 신 키바 스튜디오에서 특별공연을 하였다.
3월 18일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표된 엘범은 미국의 빌보드 챠트 12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보아는 챠트 순위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것보다는 라디오와 미국에서의 행사에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정말로 힘듭니다. 또한 매 2주마다 일본과 미국을 오가야 하는것과 비행기 시차때문에 정말 힘이 듭니다."
"More than that, it’s really hard speaking English on the radio and at events in the U.S. Also, every two weeks, I’m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here and there, and the jet lag really wears me out.”
보아의 새 엘범은 “Eat You Up.” 을 포함한 9개의 노래가 수록되었다.
4월 6일 도쿄 신키바 공연 모습과 공연후 인터뷰동영상
"보아에 대한 일본 아라시 니노의 라디오 방송"
일본 라디오 방송의 아라시 니노가 보아의 미국데뷔에 대해서 칭찬하는 내용.
아라시 니노가 일본의 뮤직 스테이션 프로그램에서 보아를 만났을때 미국에서 돌아온 보아가 벅찬스케쥴로 힘들다고 말했다는 군요..
하지만 보아가 동방신기와 한국말로 즐겁게 대화했다고 합니다..
소스코드를 제공하지 않아서 요밑에 직접 클릭해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자막 있습니다..
클릭 => http://www.youtube.com/watch?v=9VmXmYDbq4Y
보아의 미국공습이 시작되다! 일본 기사 바로가기